타인에게말걸기
2016년 11월 2일 수요일
장미의 이름
장자크 아노가 1986년에 만든 중세시대 가톨릭 수도회를 배경으로 만든 영화. 숀 코너리의 중후한 멋과 크리스천 슬레이터의 앳된 모습이 인상적인 작품. 닝겐들의 만든 세상은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후진 구석이 있다는 것을 알려준 작품. 지금 살고 있는 시대는 어떤 모습으로 이후 세대에게 보여질까? 우리 시대에는 어떤 광기가 대부분의 사람들을 흔들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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