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15일 화요일

델마와 루이스

폐미니즘 영화라 하기엔 더 많은 것을 담고 있다. 델마는 로드 트립 과정에서 자꾸 변한다.  거추장한 도덕과 윤리를 벗어버린채 점점 자연스럽게 되가는데... 영화를 보고 텍사스, 뉴멕시코 도로를 달리고 싶다는 생각을 연거푸 했다. 쇠사슬을 달고 사는 동시대인들은 델마와 루이스 같은 삶을 한순간이라도 느낄 수 있을까.

댓글 없음:

댓글 쓰기